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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K리그 클래식 티켓을 누구에게 돌아갈까. 성남과 강원이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다.
종전까지 9위에 이름을 올렸던 성남은 10위 포항에 일격을 당했다. 반면 11위에 머물렀던 인천은 수원FC를 1대0으로 누르고 기사회생 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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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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