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키퍼 클라우디오 브라보(맨시티)가 부상을 했다.
브라보의 부상으로 칠레의 근심이 깊어졌다. 당초 '에이스' 알렉시스 산체스도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여기에 브라보까지 다쳐 울상 짓고 있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