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 대교와 함께 여자 어린이 축구팀 후원금 전달

기사입력 2016-11-16 12:43



대한축구협회와 초중고 축구리그 후원사인 ㈜대교가 15일 2018년 러시아월드컵 최종예선 우즈벡전이 열린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여자 어린이 축구팀 후원금 전달식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축구협회 김호곤 부회장, 대교 이희명 경영기획실장, 이천대교 여자축구단의 국가대표 심서연이 참석해 경기도 이천의 신하초등학교와 율면초등학교 여자선수들에게 후원금 총 230만원과 170만원 상당의 도서를 전달했다. 후원금은 지난달 대한축구협회와 대교가 함께 실시한 남자 축구대표팀 선수들의 애장품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두 학교의 여자 선수들은 행사후 서울월드컵경기장 스카이 박스에서 심서연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며 국가대표팀의 우즈벡전도 관람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