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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페 쿠티뉴(리버풀)가 당분간 출전할 수 없을 전망이다.
리버풀에는 악재다. 쿠티뉴는 리버풀 공격의 핵심이다. 하지만 연말 경기들에 나서지 못할 공산이 크다. EPL은 연말에 경기가 집중돼있다.
내년 1월 1일 맨시티와 격돌한다. 그리고 1월 16일엔 맨유와 맞붙는 일정이 리버풀을 기다리고 있다. 리버풀 입장에선 쿠티뉴가 돌아오기 전 연말 경기에서 최대한 많은 승점을 챙겨야 한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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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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