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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29)가 바르셀로나를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메시의 인기는 역시 하늘을 찌르고 있다. PSG 뿐만 아니라 맨시티도 메시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이런 와중에 메시는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열심히 하는 좋은 팀에 있을 때 성취를 이룰 수 있다"고 말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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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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