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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가 최근 비행기 추락으로 사망한 브라질의 축구팀 샤페코엔시의 선수들을 추모했다.
브라질 프로축구팀 샤페코엔시 선수와 스태프들은 남미 클럽대항전인 코파수다메리카나 결승전 출전을 위해 이동 중 비행기 추락사고를 당했다. 미셰우 테메르 브라질 대통령은 사고 이후 3일간의 국가 애도 기간을 선포했고 주한 브라질대사관도 1일부터 조문객을 받고 있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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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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