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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 최고령 기록을 갈아치워온 미우라 가즈요시(49·요코하마FC)가 새 시즌을 향한 열망을 드러냈다.
미우라는 "스피드나 순간 동작에서 젊은 선수들을 이길 순 없다"면서도 "기술이나 경험, 기초체력과 조직력만 있으면 50세라고 해도 충분히 성장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다음 시즌 활약을 다짐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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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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