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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의 공약인 월드컵 본선 진출국 확대가 한 발 더 나아갔다.
월드컵 본선 진출국 수는 내년 1월 FIFA 회의에서 논의된다. 현행 32개국 체제와 후보 시절 제시한 40개국 체제, 확대된 48개국 체제 등 5개 안을 놓고 논의한다.
새롭게 결정되는 월드컵 본선 진출국 수는 2026년 대회부터 적용될 전망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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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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