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버풀이 주춤하고 있다.
시작은 좋았다. 랄라나가 전반 4분만에 선제골을 터뜨리며 승기를 잡는 듯 했다.
전열을 재정비한 리버풀, 반격에 나섰다. 후반 3분 오리기가 페널티박스 안에서 침착한 슈팅으로 웨스트햄 골망을 흔들었다. 리버풀이 2-2로 따라갔다.
리버풀은 역전을 위해 사력을 다했다. 하지만 끝내 웨스트햄의 골문을 열지 못했다. 결국 경기는 추가 득점 없이 2대2 무승부로 끝났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