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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리는 강한 선수다. 잘 극복할 것이다."
그러나 생각지 못한 악재가 발생했다. 에릭 베일리의 부상.
올 시즌을 앞두고 맨유 유니폼을 입은 베일리는 10월 첼시전에서 무릎 인대를 다쳤다. 재활을 마치고 돌아온 베일리는 또 다시 부상을 입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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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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