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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필더 이현웅(28)의 경남 이적이 임박했다.
이현웅은 2011년 리그 5경기 출전에 불과해 2년차 징크스를 겪는 듯 했지만, 이듬해 리그 36경기에 나서 4도움을 올리며 기량을 입증했다. 명가 수원의 관심을 받았다. 2013년 수원에 입단했다. 하지만 출전 기회를 부여받지 못했다. 2013년 3경기 출전에 불과했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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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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