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아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월드컵 확대 방침을 두고 유럽축구연맹(UEFA)과 신경전을 벌이는 모양새다.
한편, 인판티노 회장은 클럽월드컵에서 첫 선을 보인 비디오판정을 두고 "만족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월드컵 본선에서 판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면 활용을 해야 한다"며 2018년 러시아월드컵 본선에서도 활용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