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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승리를 견인했다.
이어진 후반. 맨유가 쐐기를 박았다. 후반 11분 이브라히모비치가 페널티박스 왼쪽 지점에서 루니의 패스를 강력하게 오른발로 찼다. 이브라히모비치의 발을 떠난 공은 수비수 다리에 맞고 굴절된 뒤 그대로 골문으로 빨려 들어갔다. 이후 추가득점 없이 경기는 맨유의 2대0 승리로 막을 내렸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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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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