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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이 라이벌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리그 2위로 뛰어올랐다.
두 팀은 오랜 앙숙이다. 같은 연고지에 위치한 지역 라이벌이다. 두 팀의 대결은 '머지사이드 더비'로 불린다.
역시 팽팽했다. 접전이 벌어졌지만 양 팀 모두 득점을 올리진 못했다. 열기가 달아오르면서 선수들도 흥분했다. 서로 파울을 주고 받으며 치열한 혈투가 펼쳐졌다. 그러나 후반 45분까지 스코어는 0-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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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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