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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안 드락슬러가 파리생제르맹(PSG)의 유니폼을 입는다.
다재다능한 드락슬러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아스널 등 빅클럽에서도 러브콜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승자는 파리생제르맹. 독일 축구 전문 매체 키커의 보도에 따르면 이적료는 4000만유로(약 500억원) 수준이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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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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