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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골-1도움을 터뜨리며 팀을 승리로 이끈 구자철(28·아우크스부르크)이 경기 최고 평점을 받았다.
경기 뒤 '후스코어닷컴'은 구자철에게 평점 8.7점을 줬다. 이는 양팀 최고. 이날 경기에서 평점 8점 이상을 받은 선수는 구자철과 결승골을 넣은 보바디야(8.2점) 둘이다.
한편, 이날 선발로 경기에 나서 풀타임을 소화한 지동원(26)은 평점 7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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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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