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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슈퍼리그에 진출한 공격수 황일수(옌볜)가 두번째 공격 포인트를 올렸다. 시즌 첫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옌볜 박태하 감독은 한국인 사령탑 맞대결에서 톈진 테다 이임생 감독을 눌렀다.
황일수의 도움에 힘입어 옌볜은 3대1 역전승을 거뒀다. 시즌 3승째였다. 최근 5연패를 끊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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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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