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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공격수 황희찬(21)이 부상 회복 이후 2경기 연속골을 터트렸다. 시즌 9호골.
황희찬은 빈전에서 최전방 원톱 공격수로 선발 출전, 풀타임을 뛰었다. 그는 전반 추가시간, 팀 동료 율메르의 도움을 받아 1-1 동점골을 터트렸다. 잘츠부르크는 후반 2골을 추가했고, 빈은 1골을 만회하는데 그쳤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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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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