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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표팀 오른쪽 윙백 이토 준야(가시와)의 한-일전 출전 가능성이 불투명해지고 있다.
2015년 반포레 고후에서 프로에 데뷔한 이토는 지난해 가시와로 이적해 현재까지 활약 중이다. 지난 북한전에서는 오른쪽 윙백으로 나서 무실점에 기여했고, 중국전에서도 출전해 2대1 승리에 기여했다.
도쿄(일본)=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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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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