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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가 아홉명으로 버틴 대구를 완파했다.
9-11로 숫적 우위를 누린 제주는 후반 총공세에 나섰다. 후반 13분 진성욱이 결승골을 넣었다. 박진포의 크로스를 머리로 받아넣었다. 대구는 설상가상으로 20분 임재혁이 탈진해 쓰러지는 또 한번의 불운까지 겪었다. 제주는 후반 23분과 26분 권순형이 중거리슛 두방을 터뜨리며 완승을 마무리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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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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