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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이 스티븐 제라드의 '레인저스 감독 부임설'을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아울러 클롭은 "제라드는 선수로서 정말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다. 현재는 매니저로서 그렇다. 어디로 가든 그의 결정이다. 그리고 제라드는 어떤 결정을 할 수 있을 만큼, 경력이 충분하다"라고 했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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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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