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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 감독이 결국 서울의 지휘봉을 내려놨다.
구단 고위 관계자는 30일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에서 "황 감독이 일요일 밤 11시20분 넘어서 사퇴의사를 밝혔다"며 "월요일 오전에 황 감독과 만나 사퇴를 말렸으나, 본인의 뜻이 완고해 결국 이를 수락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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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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