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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산둥 루넝이 올 시즌을 마친 뒤 22년간 잡았던 아스널의 지휘봉을 놓기로 한 아르센 벵거 감독의 영입설을 일축했다.
벵거 감독이 중국 슈퍼리그로 옮길 명분은 많았다. 우선 아시아축구에 거부감이 없다. 지난 1995년 여름부터 1년 2개월간 일본 J리그 나고야 그램퍼스를 이끌었던 적이 있다.
하지만 산둥 루넝의 공식입장으로 벵거 감독의 중국행은 루머에 그쳤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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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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