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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FC가 부상이 길어지고 있는 공격수 카이온과 결별했다.
대구는 시즌 초 득점력에 애를 먹었다. 초반부터 카이온, 지안이 모두 부상으로 이탈했다. 지안 역시 지난 3월 31일 전남전 이후로 복부 통증을 느껴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카이온과 달리 지안의 부상은 심하지 않아 그대로 갈 예정이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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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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