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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퍼거슨(76) 전 맨유 감독이 심각한 뇌출혈로 병원에 이송됐다.
퍼거슨 감독은 지난주 아르센 벵거 감독의 맨유 고별전에 기념트로피를 증정하며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주말 갑작스럽게 들려온 퍼거슨 감독의 비보에 전세계 축구 팬들의 우려와 함께 쾌유 기원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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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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