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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감독님은 꼭 회복할 것이다."
필 존스 역시 퍼거슨 감독을 응원했다. 그는 "감독은 나를 아버지처럼 이끌어줬다"며 "(수술 소식이) 슬프지만, 나는 그의 성격을 안다. 그는 자기 스스로 싸우고 있을 것이다. 우리 모두는 그를 응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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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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