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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공은 둥글었다.
한데 이탈리아를 침몰시켰던 '영웅' 요한손이 부상으로 낙마했다. 30일 앞으로 다가온 러시아월드컵 출전이 불발됐다.
요한손은 "(월드컵 출전이 좌절된 것에 대해) 기분이 좋지 않다. 그러나 예상하지 못했던 부상"이라며 "TV 시청을 통해 팀 응원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내년 시즌을 위해 몸 상태를 끌어올리는 것이 내가 할 일"이라고 밝혔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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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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