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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옹(프랑스)=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한국타이어가 유로파리그와의 계약을 연장했다.
한국타이어는 프랑스 리옹에서 열리는 올림피크 마르세유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2017-18 시즌 유로파리그 결승전의 공식 최우수 선수(맨 오브 더 매치) 시상을 맡게 될 예정이다. 이날 결승전의 예상 시청자 수는 6천만 명에 이를 것으로 UEFA는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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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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