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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국제축구연맹(FIFA)이 손흥민(토트넘)을 한국 대표 스타로 선정했다.
독일의 대표 얼굴은 토마스 뮬러(바이에른뮌헨)였다. 스웨덴에서는 에밀 포르스베리(RB 라이프치이)가, 멕시코에서는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웨스트햄)가 대표 스타로 얼굴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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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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