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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모델' 한현민이 상암벌을 밟는다.
남다른 인연도 있다. 한현민은 서울 산하 15세 이하(U-15) 유스팀이 속해있는 오산중학교를 졸업했다. 그동안 방송에서 함께 축구를 즐긴 친구들이 본인에게 '오산중 포그바'라는 별명을 지어줬다고 밝히는 등 축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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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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