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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이 2018시즌 새로운 주장에 골키퍼 전수현을 선임했다.
고정운 감독은 "가장 경험이 많은 베테랑이다. 주장으로 손색이 없는 리더십을 겸비했기 때문에 남은 시즌을 이끌어 갈 새 주장으로 선임했다. 팀의 중심을 잘 잡아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한편, 안양은 6월 2일 성남FC과 대결한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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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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