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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26.2세.
오카자키 신지(레스터시티), 가가와 신지(도르트문트) 등 옛 주축 선수들의 이름은 찾아볼 수 없었다. 대신 '새로운 빅3'로 불리는 미나미노 타쿠미(잘츠부르크), 나카지마 쇼야(포르티모넨세), 도안 리츠(흐로닝언)가 나란히 대표팀에 승선했다.
한편, 2011년 아시안컵 우승팀인 일본은 투르크메니스탄, 오만, 우즈베키스탄과 함께 F조에 묶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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