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수의 중국 슈퍼리그 구단들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적응하지 못한 말콤을 원하고 있다.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은 지 6개월 만에 다시 거취를 고려해야 하는 말콤의 상황은 마치 파울리뉴와 닮은꼴이다. 토트넘과 바르셀로나 출신인 파울리뉴는 중국 광저우 헝다로 임대된 뒤 리그 19경기에 출전, 13골을 터뜨리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스포츠조선 남북교류 특별페이지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