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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창훈(24·디종)의 복귀가 임박했다.
올리비에 달룰리오 디종 감독은 "부상 이후 2∼3개월이 특히 힘들었고, 회복은 아주 천천히 진행됐다"며 "권창훈이 경기에 나가 잃어버린 시간을 찾으려는 의지가 크다"고 전했다. 디종과 보르도의 경기는 20일 오전 5시 5분부터 디종의 스타드 가스통 제라르에서 열린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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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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