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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선수들은 높은 기준을 준수해야 한다."
맨유는 지난 19일 '2018~2019시즌 잔여 기간을 책임질 감독 대행으로 솔샤르를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솔샤르는 1996년부터 2007년까지 맨유 공격수로 활약, 366경기에 출전해 126골을 기록한 바 있다.
솔샤르 감독은 "나는 세계 최고의 팬들 앞에서 경기를 한다.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이미 맨유에서 내 클럽을 쌓았지만, 맨유의 깃발을 특별하다. 쉽지 않은 일이고, 쉽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경기장에 들어오면 사람들이 내 이름을 부를 수 있도록 5개월 동안 열심히 일할 것"이라고 말했다.
선수들에 대해서도 분발을 요구했다. 솔샤르 감독은 "이 클럽에서 뛰는 선수들은 높은 기준을 준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