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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국이라 비난 받고 있는데….'
문제는 지난 28일 발생했다. 이란은 28일 UAE 알 아인의 하자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일본과의 대회 4강전에서 0대3 완패했다. 경기력에서만 패한 게 아니다. 매너에서도 졌다. 이란 선수들은 경기 중 심판에게 항의하기 위해 우르르 몰려가는 모습을 보였다. 경기 막판에는 사르다르 아즈문이 일본 시바사키 가쿠의 얼굴을 가격하기도 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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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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