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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손흥민(토트넘)의 날이었다. 비록 경기는 뛸 수 없었지만 손흥민은 이 날 경기의 주인공이었다
이어 올 시즌의 선수 시상식도 열렸다. 역시 손흥민이었다. 손흥민은 다시 나와서 트로피를 받았다. 손흥민은 "좋은 시즌이었다. 그러나 아직 한 경기가 남아있다"고 했다. 6월 1일 리버풀과의 유럽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이었다. 손흥민은 이 날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할 것임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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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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