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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준비는 끝났다."
델레 알리를 포함한 토트넘의 선수들은 스페인에 짐을 풀고 마지막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영국 언론 풋볼런던은 1일 '델레 알리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팬들에게 메시지를 보냈다'고 보도했다.
델레 알리는 "모든 준비는 끝났다. 이곳까지 오기위해 열심히 노력했다. 우리가 시작한 것을 끝내기 위해 모든 것을 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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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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