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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일본도 2001년생 유망주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관심을 모은 것은 '2001년생 신성' 구보 다케후사의 데뷔 여부였다. 구보 다케후사는 이번에 처음으로 A대표팀에 소집됐다. 하지만 앞서 열린 트리니다드토바고전에서는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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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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