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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칠레 미드필더 아르투르 비달(32·FC 바르셀로나)은 코파 아메리카 기자회견에서 쿠보 타케후사(18)에 관한 질문을 받았다. 쿠보의 존재를 알고 있느냐는 '두유 노' 시리즈다.
비달은 초청팀 자격으로 '남미의 월드컵' 코파 아메리카에 참가하는 일본에 대해 "매우 조직적이고 빠른 팀이다. 주의깊게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경계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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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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