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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첼시가 새 사령탑으로 프랭크 램파드와 대화하고 있다.'
첼시의 사령탑은 공백 중이다. 지난 시즌 첼시를 이끌었던 마우리시오 사리 감독이 유벤투스로 이동했다. 첼시는 새 감독을 찾고 있다.
한편, 그는 최근 레알 마드리드로 떠난 에덴 아자르를 두고 "아자르는 첼시의 전설이다. 누구도 그를 대신할 수 없다. 특별하다"고 칭찬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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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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