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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당 4.16골로 화끈한 골잔치가 벌어진 2019년 하나원큐 K리그1 20라운드의 주인공은 윤일록(제주)이었다.
20라운드 최고의 경기는 제주-서울전이, 베스트팀은 제주가 뽑혔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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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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