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 완벽한 스트라이커가 될 것 같다."
상황은 이렇다. 미국 투어 중인 리버풀은 훈련 중 잠시 시간을 내 NBA 서머리그에서 뛰는 선수를 만났다. 이번 서머리그에서 가장 주목을 받는 타코 폴이 그 주인공이다. 세네갈 출신 타코 폴은 무려 2m31의 장신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클롭 감독 역시 타코 폴을 본 뒤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