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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5년 전인 2014년, 윌프레드 보니(30)는 이적료 2800만 파운드(당시 환율 약 480억원)에 스완지 시티에서 맨시티로 이적하며 많은 화제를 뿌렸다.
지난 12일, 잉글랜드 4부 뉴포트 감독 마이크 플린 SNS를 통해 모처럼 보니의 근황이 전해졌다. 플린 감독은 "훌륭한 프로페셔널 보니와 함께 훈련 중"이라며 보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보니는 뉴포트 유니폼을 입고 해맑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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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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