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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램파드 첼시 감독이 인종 차별에 분노했다.
램파드 감독은 "아브라함과 얘기를 했다. 그는 강한 선수다. 나는 아브라함의 성격이 좋다"며 입을 뗐다.
그는 "나는 혐오감을 느낀다. 글을 쓰는 사람은 스스로를 돌아봐야 한다. 키보드 뒤에 앉아 역겨운 말을 보낸다. 모든 게 너무 쉽다. 사람들이 사고 방식을 완전히 바꿔야 한다. 우리 구단은 모든 수준에서 차별에 반대하는 많은 일을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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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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