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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이 상대를 콕 찝어 경계심을 드러냈다.
영국 언론 미러는 24일 '클롭 감독은 아스널과의 경기에서 아스널의 다니 세바요스를 막을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아스널의 유니폼을 입은 세바요스는 개막 후 치른 두 경기에 모두 출전했다. 특히 직전 번리전에서는 도움 2개를 기록하며 팀의 2대1 승리에 앞장섰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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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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