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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커스 래시포드 자리는…."
지난 8일 잉글랜드 대표팀은 불가리아와의 유로2020 조별리그에서 4대0 완승을 거뒀다. 막강 공격력을 자랑했다.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해리 케인, 래시포드, 라힘 스털링을 앞세워 공격에 나섰다. 케인은 3골-1도움을 기록했다. 최근 물오른 공격력을 자랑하는 스털링도 골맛을 봤다. 하지만 대승에도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남모를 고민이 있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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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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