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모른다."
문제는 일정이다. 리버풀은 지난 시즌 UCL 챔피언 자격으로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진출권을 얻었다. 유럽 대표로 출격한다. 이 경기는 다음달 19일(한국시각) 카타르에서 펼쳐진다. 리버풀은 그에 앞서 18일 아스톤빌라와 풋볼리그컵 8강을 치른다. 불과 24시간을 사이에 두고 두 경기를 치러야 하는 빡빡한 일정이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