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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말 하는 것도 지친다."
경기 뒤 콘테 감독은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큰 실수가 있었다. 실망스럽다. 하지만 사람들은 내가 인터뷰에서 더 웃으며 답해야 한다고 말한다"고 입을 뗐다.
이어 "이 패배가 나와 선수들에게 자극이 되길 바란다. 더 이상은 할 말이 없다. 계속 똑같은 말을 하는 것에 지쳤다. 우리는 인터 밀란이다. 선수들이 깨달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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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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