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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이 지난주말 경기를 앞두고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경기 직전에는 으레 긴장감이 고조되는 상황이지만 손흥민은 마스코트의 어깨를 마사지하거나, 대화를 주고받으며 마스코트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곤 한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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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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